[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스라엘관광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서울 롯데호텔(소공동)에서 ‘교회 지도자를 위한 2025 이스라엘 성지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례행사로 개최되어왔던 관광청 주최 교회 지도자를 위한 성지세미나는 불안했던 중동 정세와 갈등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개최됐다.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스라엘 성지순례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기다려온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의 현지 성지순례 관광지에 대한 정보와 새로워진 성지 소식을 전하고 추후 성지순례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