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부터 개최되는 젊은이들의 희년을 맞아 전세계에서 모이는 청년들을 위한 숙소 및 제반 준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상태에서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개막미사가 거행되었고 미사가 끝나면서 교황께서는 젊은이들을 만나시기 위하여 전용차로 광장과 비아 콘칠리아치오네를 한 바퀴 돌면서 인사를 나누셨다.